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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Mi

골다공증, 허리골절

최종 수정일: 2021년 3월 15일

26일 방송, EBS 명의 <코로나19 당신의 뼈 건강은?>편에서 골감소증과 골다공증의 원인 및 치료법과 뼈 건강의 악순환을 끊는 예방법을 알아본다.



골다공증은 갱년기 여성만 걸릴까?

완경 후 여성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드는 50대 여성은 뼈 건강까지 위협받는다.

뼈는 10년을 주기로 오래된 뼈가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뼈를 보호했던 여성호르몬이 줄고, 녹는 뼈가 더 많아지면서 골다공증에 노출된다.


그런데 30대의 정 씨가 출산 후 등과 척추에 골절을 입은 것도 호르몬 탓이었다. 젊은 여성도 임신과 출산을 하면서 여성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를 겪기 때문이다. 특히 모유수유를 할 때 무기질이 불균형해져 뼈 건강의 악조건이 된다.



뼈에 필요한 영양소를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미 구멍 난 뼈를 메우는 방법이 있을까?

남성의 경우도 골다공증의 전 단계인 골감소증 수치는 여성과 비슷하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다.

또 다른 질환이나 가족 중에 뼈가 약한 경우에 골다공증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골감소증 VS 골다공증, 나는 어디에 속할까?


60대 이OO 씨는 몸을 굽히는 동작으로

뼈가 부러졌다. 골밀도 검사 결과를 통해 골밀도 검사 수치 -3.9로 골다공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골밀도 수치가 -2.5 이하면 골다공증, -1 이하면 골감소증이라고 구분한다.

뼈가 이미 약해질 대로 약해진 상태인 골다공증이나 골감소증을 방치한다면 언제 골절이 일어날지 모른다. 부러지기 전에는 증상이 없는 골감소증, 골다공증을 미리 알고 대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간단하지만 평생 가는 뼈 건강 수칙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중 34%가 압박골절이 발생했고 이로 인한 사망률도 높아졌다.

골절과 연관이 깊은 비타민D 결핍 환자들의 치료에는 칼슘의 과잉으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한 해법은 무엇일까?

뼈에는 칼슘과 비타민D의 균형이 중요하다. 칼슘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에 즐겨 마시던 커피를 줄이고, 짠 음식에 길든 입맛을 바꿔야 한다. 또 비타민D은 칼슘을 조절하고 흡수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적정 농도를 유지해야 한다. 세계인의 80%가 비타민D의 부족 단계이며, 비타민D는 칼슘과 달리 음식으로 채울 수 없는 영양소다. 골절 예방에 중요한 칼슘과 비타민D를 적절하게 채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또 사람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운동량 부족’을 생활 변화 중 하나로 꼽았다. 체중 부하 운동이 골량 유지를 위해 중요한데. 그렇다면 뼈 건강을 위한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번 방송에서는 뼈에 특히 안 좋은 평소 동작을 알아보고, 체육학 전공 교수와 함께 뼈에 무리 가지 않고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호멕스(Home+exercise)’를 직접 소개한다.

명의 내분비내과 이유미 교수가 꼽는 뼈 건강의 예방과 치료법을 총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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