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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Mi

척추압박골절 신체기능 저하

척추압박골절이 70~80대 노인들에게는 매우 치명적입니다.


건강했던 신체기능이 점점 20% 나빠지고 2차, 3차 골절을 당한다면 신체기능이 40~50% 나빠지는 겁니다.







거동과 일상생활이 점점 힘겨워집니다.


암, 심장질환, 뇌졸중 그 다음으로노인들의 사망률 4위에 해당합니다.


척추가 신체의 중심인데...척추압박골절 후 신체중심이 무너지는겁니다.


의학은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쳐봐야 소용없는 겁니다.


노인들의 신체자립은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하지 못한 노인들은 행복지수가 낮고

우울증 그리고 사회적 비용까지

자립생활이 불가능한 노인들을 케어하는 비용은 월 200만원 이상입니다.


1년이면 2400만원...


우리나라 고령화는 전세계 유례없는 속도라고 합니다. 이미 우리나라 노인들의 비율은 20% 를 넘었고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습니다.


노인들의 30%~40%이상은 골다공증입니다.


70대이상 여성이라면 거의 50%에 달합니다.

골다공증 예방이 최선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골다공증은 치료도 잘 안될뿐만 아니라 비용도 만만찮습니다. 2~3년 집중치료를 해도 1000~2000만원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대부분 중도에 포기합니다. 왜냐하면 골다공증 치료약, 주사 등 부작용 그리고 쉽게 좋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치료효과가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차선책이 스피노메드 착용입니다.


스피노메드 3~4년 잘 착용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7~8년을 착용하신 분도 계십니다.)


첫번째 척추압박골절을 당했다면 2~3차 골절을 경험하는 비율은 80%이상입니다.


장기적으로 스피노메드를 착용하시고 식습관과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정말 척추압박골절 예방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선진 독일은 골다공증 검사 후 (T - 2.5 이하)정상치 이하라면 반드시 스피노메드를 착용하도록 병원에서 권해주는 의료기기입니다.

우리나라는 예방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진정한 의학은 예방의학이라고 합니다.

이미 병이 나고 고치는 것은 10~20배의 의료비용과 고통을 겪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병원들은 돈벌이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진정한 환자를 위한 치료가 아니라 병원의 비즈니스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첫번째 척추압박골절을 겪은 분들은 병원에서 2차 골절을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한번도 듣지 못했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왜?


2차 골절 당하면 환자들이 또 병원을 찾을테니까 병원은 또 이익을 보기 때문이겠죠.

정말입니다. 병원의 비지니스 정말 심각합니다.

이를 환자들이 깨닫는 수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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