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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Mi

재골절 86%, 첫번째 골절이후 2차골절 예방이 중요

골다공증 환자에게 골절은 치명적이다.

더욱이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뼈가 한번 부러지면 10명 중 9명 꼴로 재골절을 겪는데도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아 문제다.

재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번째 골절로부터 1년이 ‘골든 타임’. 

약물 치료 등 적극적 대처가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골다공증 환자에게 골절은 척추, 고관절(골반과 허벅지뼈를 잇는 부위) 등 신체 주요부위에서 주로 나타난다. 보라매병원 정형외과 이재협 교수는 “신체를 지지하는 부위가 부러지면 움직임이 심하게 제한돼 사망률을 크게 높인다”며 ”골다공증 환자들은 재골절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골다공증 골절 환자, 치명적인 ‘재골절’ 주의보

골다공증 환자에게 골절은 건강을 해치는 주요 원인이다. 예전처럼 움직일 수 없어 활동량이 감소하니, 건강이 점점 나빠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골다공증 대퇴골절 환자의약 50%는 이전처럼 생활할 수 없었고, 1년 내 사망률은 2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다공증성 골절은 계속 반복돼 더 문제다.

첫 골다공증 골절 발생 후 재골절 위험은 86%까지 증가하고, 골절 발생 후 1년 내 다시 부러질 위험은 5배에 이른다.

이재협 교수는 “골다공증 골절 시 환자 4명 중 1명은 1년 내에 재골절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뼈가 부러진 뒤 1년이 재골절위험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 강조한다. 한 번 뼈가 부러지면 골밀도와 상관없이 척추, 고관절, 손목 등 모든 부위에서 골절위험이 커지기 때문. 하지만 골다공증 골절 환자 중 1년 내에 약물치료를 받는 비율은 41.9%에 불과하다.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의 치료

골절 치료는 가장 중요한 것이 고정시켜 안정화시키고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결국 시간이 약입니다.

손, 다리 골절의 경우라면 (골다공증이 없다면) 보통 깁스를 1~ 2개월 정도 하고 있으면 자연치유 됩니다.


(허리골절, 흉추골절), 척추압박골절의 일반적 치료 역시 골다공증이 없는 경우, 허리, 척추를 안정화시켜 주면 2~3개월이면 자연치료가 됩니다.

척추, 허리는 척추뼈의 흉추뼈12개와 요추뼈 5개, 총17개의 뼈의 분절로 이루어있어 전후좌우 유연성이 가장 많이 요구되어지기 때문에 팔, 다리처럼 쉽게 깁스를 하여 고정시키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더구나 활동이 많이 제한되기 때문에 팔, 다리 보다 더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러한데...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는 어떨까요?

골다공증성 허리,척추압박골절은 2~3개월 치료 중에도 추가골절, 재골절과 인접부위의 2차 골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매우 조심하고 경계하고 방심은 금물입니다.

설령 2~3개월 시간이 지나고 회복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인접부위 뼈의 추가골절, 2차골절 가능성은 여전히 매우 높습니다.

결코 치료가 되었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된 것으로 생각하고 ...

방심하고 있다가 2차 골절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적으로 1~3년 이상, 아니 평생 조심해야 합니다.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의 치료는 접근 방식 자체가 너무 단기적으로 2,3주 임시방편으로 행해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골시멘트를 너무 쉽게 권하고 골시멘트 후에는 빨리 퇴원을 종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솔직히 (비판적으로 말씀드리면) 빨리 돈벌고 퇴원시키는 것이 목적이 아니겠습니까!

결코 골시멘트가 올바른 치료법이 아닙니다.


치료접근방식을 장기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스피노메드만이 정답입니다.

장기적으로 스피노메드를 착용하시고

식습관과 2차골절 예방, 자연치료...

접근방식을 바꾸어야 합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100% 완치되지 않습니다.

방심하지 말고 평생 조심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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