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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165)
2026년 3월 21일 ∙ 2 분
스피노메드 언제부터 착용하나요?
VAS (Visual Analog Scale) 설명 VAS는 통증의 정도를 숫자로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다. 의학적으로는 “주관적인 통증을 객관화하기 위한 척도”라고 정의한다. 1. 정의 VAS는 환자가 느끼는 통증을 0부터 10까지의 숫자로 표현하는 척도다 2. 기본 구조 0 ──────5───────10 통증 없음 견딜수없는통증 3. 점수별 의미 🔹 0점 통증 없음 🔹 1~3점 (경미한 통증) 일상생활 거의 가능 신경 쓰이지만 참을 수 있음 🔹 4~5점 (중등도 통증) 불편함 명확 활동 제한 시작 집중 어려움 👉 기능 회복 시작 기준 구간 🔹 6~7점 (심한 통증) 일상생활 어려움 움직임 제한 지속적 불편 🔹 8~10점 (극심한 통증) 거의 움직일 수 없음 휴식 필요 치료 우선 상태 4. 왜 중요한가 VAS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치료 vs 기능 회복의 기준점이 된다 5. 척추압박골절에서의 의미 ✔ VAS ≥ 6 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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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1일 ∙ 4 분
스피노메드의 등장 이유
스피노메드는 제품이 아니라 “개념”이다 📘 11장 스피노메드의 등장 — 보조기의 개념 혁명 — 고정도 아니고, 방치도 아닌 “제3의 해답” 의학은 오랫동안 두 가지 선택지 안에 있었다. 👉 고정할 것인가 👉 움직일 것인가 그래서 치료는 항상 이 두 가지 사이에서 움직였다. 통증이 심하면 → 고정 통증이 줄면 → 운동 이 구조는 단순하지만 👉 치명적인 공백이 있다 그 공백은 바로 👉 “전환 구간” 🔻 치료의 공백 환자는 이렇게 말한다. “고정은 했는데…” “이제 뭘 해야 하죠?” 병원은 이렇게 말한다. 👉 “운동하세요” 하지만 현실은 👉 운동이 안 된다 👉 몸이 버티지 못한다 👉 다시 무너진다 이것이 바로 👉 현대 척추 치료의 구조적 공백이다 🔻 기존 보조기의 한계 기존 보조기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 “지지한다” 👉 “고정한다” 하지만 그 이상은 없다. 자세를 인식시키지 못하고 근육을 활성화시키지 못하고 기능 회복을 유도하지 못한다 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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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2일 ∙ 7 분
척추압박골절 진짜 치료는 바로 기능회복이 80%
퇴원 후 집에서 기능 회복이 정지된다. 퇴원 후 휴식은 치료정지이며, 이 시기에 신체는 더 약화된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중요한 치료를 놓친다. 진짜 중요한 것은 병원 치료의 끝이 바로 진짜 회복의 시작점 척추 치료의 가장 중요한 임상적 사실입니다 🧠 핵심 원리 병원 치료 = 구조 보호 단계 퇴원 이후 = 기능 회복 단계 즉 치료 종료 ≠ 회복 완료 치료 종료 = 회복 시작 입니다. 1️⃣ 병원 치료의 본질은 “손상 치료” 입원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 것은 주로 ✔ 급성 통증 조절 ✔ 추가 손상 방지 ✔ 구조 안정 확보 ✔ 염증 감소 ✔ 초기 치유 시작 즉 👉 “망가지는 것을 멈추는 단계” 입니다. 하지만 이 단계에서는 아직 ● 근육 약화됨 ● 자세 제어 저하됨 ● 하중 분산 능력 없음 ● 움직임 협응 회복 안됨 즉, 몸은 아직 정상 기능을 수행할 수 없음 2️⃣ 진짜 회복은 “기능 시스템 재건” 퇴원 후 시작되는 회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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