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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Mi

허리디스크, 척추전방전위증, 척추분리증... 척추부정렬 때문입니다

허리통증은 원인이 매우 다양합니다.

질병이라고 하기에도 참 애매합니다.

암, 심장병, 뇌졸중...

질병입니다.

이러한 질병도 한순간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매우 오랜시간동안 축적이 되면서 ...

예를들어 풍선에 공기가 계속적으로 들어가면서 마지막 순간 더이상 공기가 들어가지 않는 상태까지 가서는 풍선이 한계에 다다르고 어느 순간 "팡"하고 터집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그랬어요.

허리를 구부리다가 그랬어요.

하지만 정말 그것 때문인가요? 잘 생각해 보세요.

"맞아! 내가 예전부터 허리가 좋지 않았다!"

이렇게 말합니다.


허리통증도 허리디스크 (추간판탈출증), 척추관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 척추분리증, 척추측만증, 척추후만증...

한마디로 모두 다 척추의 부정렬(오정렬) 척추의 변형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오랜기간동안 자세가 안좋아서 쌓였던 것이 척추의 변형을 일으켜 무게중심이 무너지듯이 균형이 깨졌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 어떤 행동을 하다가 결국 "팡" 터지고 통증을 느끼는 겁니다.

그렇다면 치료법은 간단합니다.

원상태로 되돌리는겁니다.


말은 참 쉽죠.

어떻게 되돌리지?


어떤 분은 수술까지 했는데

다시 재발했다.


어떤 분은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소용없다!


어떤 분은 운동을 하라고 해서 헬스클럽이나 요가(필라테스) 또는 집이나 산에서 운동을 하다가 오히려 더 아파졌다!


휴~우~


성공한 사람 10%보다 실패한 사람이 90%는 될겁니다.

저도 이것저것 다 해보고 수술도 2번 해 보고 다시 허리가 아프고 악순환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병원은 더 이상 가지 말아야겠다!

내가 고쳐야겠구나!

원인은 나한테 있고 내가 스스로 고쳐야겠다고...

굳게 결심한 후...


바로 원인은 척추의 부정렬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병원에서의 병명은 허리디스크 (추간판탈출증)였고 튀어나온 디스크를 제거하는 고주파시술(7년 전)과 수술(5년 전)을 받았었습니다.


허리디스크가 나오게 된 원천적 근본적 원인은 바로 척추의 부정렬이었습니다.


그 후부터 올바른 자세를 취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였고 척추교정을 하려고 온갖 시도를 다 했습니다.


척추교정이 운동은 아닙니다. 운동이 더 위험했고 더 악화시킨 경험이 여러번 있어서 운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굳어있는 온몸의 근육들을 많이 풀어주었고

목, 어깨, 등, 허리, 배, 허벅지, 종아리, 발...

진짜 온몸 전신을 다 풀어주었고 사실 쉽지는 않았습니다. 좋다는 기구들은 다 사서 써봤고 그 비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어차피 병원비 낼 돈이라고 생각하고 기 비용을 썼습니다.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피노메드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년을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나의 척추가 왜, 어떻게 비뚤어졌는지...

평소 자세가 어땠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고 자세를 바꾸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실입니다!


척추를 바꾸면 우리 몸은 좋아지고 되돌릴 수가 있습니다.

정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실천이 어렵지만...

스피노메드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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