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골시멘트 하고 싶다면...

  • 작성자 사진: Mi
    Mi
  • 2020년 9월 19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0년 10월 24일

척추압박골절 후 병원에 가면 2주 정도 침상안정을 하고 골시멘트를 권유받습니다.

골시멘트 해야될지 하지말아야 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골시멘트의 문제점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1. 골시 멘트 주입으로 높인 추체가 일정 기간 후

다시 재압박이 발생한다.

2. 보존적치료에 비해 증상 호전에 있어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3. 추체의 강도 증가에 따른 인접H벼의

압력 증가로 새로운 압박 골절의 발생률이 높아진다.

4. 골시멘트 주입된 추체의 골괴사가 나타날 수 있다.


5. 골시멘트 유출로 신경근 압박은 물론 혈관을 통해

폐색전증을 포함한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 할 수 있다.


골시멘트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뼈는 자연적 보존적치료만 해도 됩니다.

이렇게 말씀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골시멘트를 하라는 의사선생님 말을 들어야지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좋습니다. 골시멘트 하고 싶으시면 1개월은 지나서 하세요!

2주가 아니라 1개월이 지났는데도 처음처럼 계속 아프고 나아지는 것 같지가 않다고 느끼시면 그 때 하셔도 됩니다.

유럽에서는 골시멘트를 하려면 6~9주가 지난 후에 하라고 합니다.


Jolanda 교수는 “급성 골다공증 성 척추 압박 골절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경피적 척추 성형술은 대조군과 비교해 통증 완화 효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면서 "골다공증성 척추 골절 기간이 6~9주 미만인 환자에게는 특히 적용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척추압박골절 척추를 펴야 하는 이유

, “스피노메드는 왜 필수인가” 척추압박골절 치료에서 왜 스피노메드는 ‘필수적 역할’을 하는가 척추압박골절 치료의 핵심은 단순하다. 더 눌리지 않게 하고, 다시 눌리지 않게 만드는 것. 그런데 현실의 치료는 대부분 “통증을 줄이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정작 뼈에 작용하는 압력의 방향과 크기는 거의 다뤄지지 않는다. 이 차이가 회복의 질을 완전히 갈라놓는다

 
 
 

댓글


서울 강서구 강서로 154, (화곡동 힐탑빌딩 2층)

지하철 5호선 화곡역 4번 출구

vacomed@naver.com

Tel: 02-2699-3533

OPENING HOURS

Mon - Fri: 9am - 6pm

​​Saturday: Closed(예약 가능)

​Sunday  : Closed(예약 가능)

VISIT US

© 2023 by Pharmac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