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척추압박골절 보조기는 언제부터 착용하나요?

  • 작성자 사진: Mi
    Mi
  • 2020년 10월 28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0년 11월 2일

골절입니다.

골절의 치료는 뼈를 고정시켜 안정화를 주어야합니다. 그래서 손, 발에 깁스를 합니다.


척추압박골절은 몸통에 깁스를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몸통 보조기를 착용합니다.

깁스를 하면 불편하긴 하지만

거동을 할때 움직임이거나 보행을 하거나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척추압박골절 보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골절은 시간이 약이기 때문에 2~3개월 시간이

흘러야하는데 보조기를 착용하고 어느정도 실내에서 움직이면서 최소한의 생활을 하셔야 합니다.

보조기는 거동을 하려면 착용하셔야 합니다.

화장실을 간다거나 식사를 할 때도 착용합니다.

너무 아파서 일어나지도 못한다면 대소변을 받아야하고 식사도 누운채로 하셔야합니다.

이런 경우는 지금 당장은 보조기도 할 수가 없습니다. 2주 정도 기다려보고 그 후 통증이 가라앉으면 보조기를 착용합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척추압박골절 척추를 펴야 하는 이유

, “스피노메드는 왜 필수인가” 척추압박골절 치료에서 왜 스피노메드는 ‘필수적 역할’을 하는가 척추압박골절 치료의 핵심은 단순하다. 더 눌리지 않게 하고, 다시 눌리지 않게 만드는 것. 그런데 현실의 치료는 대부분 “통증을 줄이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정작 뼈에 작용하는 압력의 방향과 크기는 거의 다뤄지지 않는다. 이 차이가 회복의 질을 완전히 갈라놓는다

 
 
 

댓글


서울 강서구 강서로 154, (화곡동 힐탑빌딩 2층)

지하철 5호선 화곡역 4번 출구

vacomed@naver.com

Tel: 02-2699-3533

OPENING HOURS

Mon - Fri: 9am - 6pm

​​Saturday: Closed(예약 가능)

​Sunday  : Closed(예약 가능)

VISIT US

© 2023 by Pharmac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