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첫번째 척추압박골절 후 두번째 골절 위험 23배 증가

  • 작성자 사진: Mi
    Mi
  • 2020년 4월 6일
  • 1분 분량

골다공증에 의한 첫번째 척추골절 후 재골절(2차 골절) 위험 23배 증가 골다공증골절을 경험한 환자는 많은 경우에 재골절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척추골절이 발생한 이후 새로운 척추골절이 발생할 확률은 척추압박 골절 수에 따라서, 위험도가 다르게 나타나며 3배에서 23배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손목골절 후 골다공증 골절의 발생 가능성은 2배 이상이며, 다시 손목골절이 발생할 가능성은 3.8배이고, 대퇴골골절은 1.9배, 척추골절은 1.3배 이다. 2차적인 골절은 첫 골절 뒤 2년 이내에 약 50%에서 발생하는 것으로알려져 있으며, 2차 골절이 발생한 경우 환자의 사망률은 일반인보다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척추압박골절 척추를 펴야 하는 이유

, “스피노메드는 왜 필수인가” 척추압박골절 치료에서 왜 스피노메드는 ‘필수적 역할’을 하는가 척추압박골절 치료의 핵심은 단순하다. 더 눌리지 않게 하고, 다시 눌리지 않게 만드는 것. 그런데 현실의 치료는 대부분 “통증을 줄이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정작 뼈에 작용하는 압력의 방향과 크기는 거의 다뤄지지 않는다. 이 차이가 회복의 질을 완전히 갈라놓는다

 
 
 

댓글


서울 강서구 강서로 154, (화곡동 힐탑빌딩 2층)

지하철 5호선 화곡역 4번 출구

vacomed@naver.com

Tel: 02-2699-3533

OPENING HOURS

Mon - Fri: 9am - 6pm

​​Saturday: Closed(예약 가능)

​Sunday  : Closed(예약 가능)

VISIT US

© 2023 by Pharmacy.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